[수원일보=박노훈 기자]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약제팀 최영해 파트장이 제66회 경기도약사회 정기대의원총회에서 경기약사봉사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지역사회 국민보건 향상에 기여하고, 투철한 사명감으로 현업에서 타의 모범이 된 공로를 인정받아 이뤄졌다.
최영해 파트장은 평소 이웃 사랑을 몸소 실천해 왔으며, 경기도 봉사 훈장, 가톨릭중앙의료원 영성구현상, 2019년 올해의 빈센트인 등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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