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맑은 하늘 “나들이 나왔어요”

▲ ⓒ추상철 기자 gag1112@suwonilbo.kr
지난 한 주간 계속해서 비가 내린 가운데 모처럼 맑은 날씨를 보인 지난 6일 광교산을 찾은 아이들이 시원하게 흐르는 계곡물 위 징검다리를 건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