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수원지역 낮 최고기온이 27.6도까지 오르는 등 무더운 날씨를 보인 가운데 학교를 마치고 나온 어린이들이 인계동 나혜석 거리 분수대에서 시원하게 내뿜는 분수를 맞으며 더위를 시키고 있다.
수원기상대는 "11일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며 "아침 최저기온은 16도에서 19도로 10일보다 낮거나 비슷하겠고 낮 최고기온은 27도에서 30도로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고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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