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효기간 2023년 3월부터 2027년 2월까지 4년
[수원일보=박노훈 기자]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은 최근 4주기 의료기관평가 인증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인증 유효기간은 2023년 3월부터 2027년 2월까지 4년이다.
의료기관 인증제도는 환자 안전과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해 의료기관 차원의 자발적이고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환자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마련된 제도다.
성빈센트병원은 지난 1월 10~13일에 걸쳐 인증조사를 받았다.
성빈센트병원은 인증 필수 기준인 ▲환자안전 보장활동 ▲질 향상 및 환자안전 활동 ▲감염관리 ▲인적자원관리 ▲시설 및 환경관리 등 모든 영역에서 목표충족률을 완전히 달성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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