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경기신보 회의실서 제1회 위원회 열고 위촉식 등 가져
[수원일보=박노훈 기자] 경기신용보증재단(이하 경기신보)과 경기도내 중소기업, 소상공인이 지역경제의 위기 극복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경기신보는 29일 경기신보 회의실에서 '경기도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및 현장 자문을 위한 고객자문위원 위촉식 및 제1회 고객자문위원회'(이하 고객자문위원회)를 열었다.
이번 고객자문위원회는 경기신보 고객인 도내 중소기업·소상공인과의 상호협력 및 소통 강화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행사는 개회, 고객자문위원 위촉식, 경기신보 사업계획 발표, 자문위원의 정책제안과 질의응답 및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경기신보 고객자문위원회(위원장 경기신보 시석중 이사장)는 11명의 고객자문위원(이하 자문위원)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경기도 전역에서 제조업, 도소매업, 서비스업 등 다양한 분야의 중소기업 대표 3명과 소상공인 7명, 소상공인 정책지원 분야의 전문가 1명이다.
경기신보는 고객자문위원회를 통해 수렴된 건의사항, 애로사항 등을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시석중 이사장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경기신보는 도민의 소중한 의견들을 적극 수렴해 경기도와 함께 살아숨쉬는 정책지원을 위해 소홀함 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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