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석공원서 가족문화축제

▲ 수원시는 11일 오후 만석공원 제2 야외음악당서 '제2회 가족문화문제'를 열었다. 수원여성의 전화, 수원시 예절 교육관, 결혼이민자가족지원센터 등 26개의 기관, 단체가 참여해 각종 체험행사와 공연을 펼쳤다.(사진)멕시코 전통악단 마리아치 라틴이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 춤사랑패 댄스팀이 '뉴욕 재즈댄스'를 선보이고 있다.
▲ 수원시예절교육관이 마련한 부스에서 아이들과 시민들이 다식 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
▲ 난타 체험을 하고 있는 어린이들.
▲ 개량 한복 입어보기 체험행사에서 베트남 가족, 한국인 가족 등이 어울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