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오전 '2008 세계화장실협회 WTA 정기이사회'에 참석하고자 한국을 방문한 WTA 이사진들이 심재덕 세계화장실협회 회장과 함께 화성행궁 화장실을 둘러보고 있다.
이날 WTA 이사진들은 화성행궁 방문에 앞서 해우재를 방문했고, 점심식사후 본국으로 출국했다.
한편, 세계화장실협회는 지난 11일 아시아와 아프리카 등 개발도상국에 공중화장실 보급사업을 협의하기 위해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2008 정기이사회'를 가졌다(6월11일자 www.suwonilbo.kr 참고)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