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특례시의회 의장협의회 개최

수원ㆍ 용인ㆍ 고양ㆍ창원시 의회의장 참석15차 정례회의 수원 한옥기술 전시관에서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등 현안 논의
수원시를 비롯 4개 특례시의회 의장들이 협의회를 마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수원시의회)
수원시를 비롯 4개 특례시의회 의장들이 협의회를 마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수원시의회)

[수원일보=정준성 기자] 제15차 대한민국특례시의회 의장협의회 정례회의가 12일 수원에서 있었다. 

수원시 팔달구 소재 한옥기술전시관 교육실에서 열린 이날 협의회에는 의장협의회장인 김영식 고양특례시의회 의장을 비롯 김기정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윤원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 김이근 창원특례시의회 의장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4개 특례시의회 의장들은 △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 촉구 △ 특례시의회 조직 확대 △ 특례시의회 정책지원관 직급 상향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한편 회의에 앞서 지방자치 발전과 시민의 복지향상을 위한 공로로 수원특례시의회 권기호 의원, 오혜숙 의원, 배지환 의원이 공로패를 수상했다.(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