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달구 보건소 지역주민을위한 무료진료

▲ 팔달구 보건소 관계자가 구강 보건교육을 하고 있다.
팔달구 보건소와 성빈센트병원은 12일 매교동 성당에서 세계 금연의 날(5월31일) 및 구강 보건의 날(6월9일)을 맞이해 수원시 한의사회, 약사회 등과 협력 '지역주민을 위한 무료진료 해피 건강, 사랑 나눔터' 행사를 가졌다.

주민 500여명이 찾은 이날 행사에서는 내과, 정형외과, 안과, 피부과, 가정의학과, 한방진료, 치과 등의 무료진료를 했고, 건강에 문제가 있는 주민에게는 약을 무료로 나눠줬다.

또한, 혈압, 혈당, 소변검사, 심전도 검사, 빈혈 검사, 체지방 측정, 구강검진 등의 건강검진과 이동 금연 클리닉, 구강건강 체험 부스, 건강 영양식이 상담 및 교육, 개인별 운동처방 및 상담, 음주 및 알콜의존자 상담 등 건강체험 부스도 운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