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무더운 주말 날씨를 보인 가운데 지난 14일 광교공원에서 어린이들이 시원하게 내 뿜는 분수를 맞으며 더위를 시키고 있다.
수원기상대에 따르면 토요일인 지난 14일 낮 최고기온은 29.6도를 보였고, 일요일인 15일에는 28.9도를 보였다. 16일인 월요일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날씨를 보이며 낮 최고기온은 28도에서 31도로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고 예보했다.
또한, 맑은 날씨는 17일까이 이어지며 18일께 흐린후 비가 내려 낮 최고기온이 24도 까지 내려 가겠다고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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