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기후 도지사로 ‘기후위기 대응 회의’ 직접 주재한다"
수원일보입력 2023.05.16 17:24업데이트 2023.05.16 21:59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16일 SNS 통해 17일 예정된 행사 직접 홍보 나서
[수원일보=박노훈 기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기후도지사로서 ‘기후위기 대응 회의’를 직접 주재한다"며 직접 17일 행사 홍보에 나섰다.
김동연 도지사는 16일 SNS를 통해 "경기도는 선도적인 기후정책으로 모범을 보이겠다"며 "‘경기 RE100’을 선포하면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위원회를 구성해 직접 챙기겠다고 약속했다. 드디어 내일 17일 첫 회의를 개최해 그 약속을 지킨다"고 전했다.
김 지사는 "경기도와 대한민국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가겠다"고 다짐했다.
다음은 김동연 경기도지사 SNS 전문.
<기후도지사로서 ‘기후위기 대응 회의’를 직접 주재합니다>
경기도는 지난 4월 24일 ‘경기 RE100’ 비전을 선포했습니다.
정부는 신재생에너지 발전 비중과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낮추며 거꾸로 가고 있습니다. 경기도는 선도적인 기후정책으로 모범을 보이겠습니다.
‘경기 RE100’을 선포하면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위원회를 구성해 직접 챙기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매월 작더라도 실천할 수 있는 기후문제 해결책을 도출해 차곡차곡 쌓아갈 것입니다.
드디어 내일 17일 첫 회의를 개최해 그 약속을 지킵니다.
제가 직접 주재하고, 경기도 기후대사 강금실 전 장관님께서 함께해주십니다.
경기도와 대한민국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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