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천호 강화군수, "강화 미래성장기반 구축에 혼신의 노력 다하겠다”

민선8기 1주년 확대간부회의서 '풍요로운 강화건설' 최선 다짐
유천호 강화군수(가운데)가 민선8기 1주년을 맞아 가진 확대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강화군)
유천호 강화군수(가운데)가 민선8기 1주년을 맞아 가진 확대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강화군)

[수원일보=최기호 기자] 유천호 강화군수는 "적극적이고 과감한 행정으로 강화의 미래성장기반을 만드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유 군수는 10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부군수, 국·과장,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8기 1주년을 맞아 가진 확대 간부회의를 주재하면서 “그동안 「군민우선 공감행정」, 「풍요로운 주민복지」, 「생동하는 지역경제」를 모토로 쉼 없이 달려왔다"며 "직원들의 노고를 잘 알고 있으며 늘 감사하다”고 소회를 전했다.

아울러, “민선8기 공약이행률이 경이롭다. 관광, 일자리, 교통망 등 모든 분야에서 성과가 나타났으며, 공약이행률이 3월말 기준 49.9%를 달성했다"면서 "총 114개 공약사항 중 31건을 이미 완료한 것은 모두 우리 강화군 공무원들의 적극행정이 낳은 성과다. 다들 고생하셨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1년간 군민이 행복한 강화의 기반을 굳건히 다져왔으며, 군민 소통과 화합으로 모든 군민이 공감하는 민선 8기 사업을 마무리하겠다”고 강조했다.

유천호 군수는 "장마철 호우예보가 계속되고 있는 요즘 각 부서와 읍.면에서는 재해 위험지에 대해 점검을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