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4일 11시 평택 정암로 아트타워 1층에서암행어사 박문수 선생 정신계승...장승재 관장 주도
[수원일보= 정준성 기자] '대한민국 암행어사 시민운동본부' 발기인 모임이 오는 14일 오전 11시 평택시 정암로 10 아트타워 1층에서 개최된다.
이날 모임은 시민운동본부 결성을 추진중인 장승재 암행어사 박문수 문화관장이 주관하며 설립 준비에 관한 제반 설명이 있을 예정이다.
이어 참여한 발기인들의 설립 관련 토의도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이날 발기인 모임을 가진 대한민국 암행어사 시민운동본부는 암행어사 박문수 선생의 정신을 이어받아 나라를 올바로 세우자는 취지로 추진중인 순수 민간 단체다.
활동 슬로건은 '충성어린 충성심'과 '민생의 위민정신'을 표방하고 있다.
설립을 주도하고 있는 장승재 관장은 평택 출신으로서 한양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했으며 그동안 평택 진위면 출신인 암행어사 박문수에 대한 심도있는 연구 및 그와 연계된 문화콘텐츠, 탐방프로그램 개발에 매진해 왔다.
현재 장 관장은 진위면 소재 암행어사 박문수문화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평택관광포럼 공동대표, 문화지키기시민연대 공동대표 등의 활동을 통해 평택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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