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교육청은 18일 오후 장안구 천천동 천일초교 2층 시청각실에서 '행복이 꽃피는 가족음악제'를 가졌다.
동수원초교 등 수원지역 20여개 초등학교가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는 각 초등학교 어린이와 가족이 팀을 이뤄 합창, 바이올린 연주 등의 실력을 뽐냈다.
(사진) 곡선초교 오혜윤 어린이와 가족이 합창과 기타연주를 하는 등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고 있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 번 로그인하면 이 기기에서 자동으로 로그인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