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전선 18일 오후부터 잠시 소강상태

 18일 오후부터 장마전선이 잠시 소강상태를 보인 가운데 인계동 수원시청 사거리를 건너는 시민들은 우산을 접은채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수원 기상대에 따르면 "18일 새벽부터 내린 비의 양은 83mm이고 낮 최고기온은 22.5도로 17일보다 5도가량 온도가 떨어졌다."고 발표했다.

또한, "19일에는 수원지역이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끼는 곳이 많겠고 낮 최고기온은 25도에서 28도로 18일보다 3~5도 가량 높겠다"고 예보했다.

한편, 수원기상대에 따르면 "장마전선은 20일까지 소강상태를 보이다가 토요일인 21일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아 차차 흐려진뒤 비가 오겠다."고 예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