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통구,장마대비 일제 대청소

영통구는 지난 19일 각급 유관 기관 단체 및 공무원 등 주민 1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장마철에 발생할 수 있는 수해 쓰레기 발생을 최소화시키기 위한 대청소를 실시했다.

특히 사물놀이 홍보단이 아주대 주변상가에서 매탄1동 재래시장까지 사물놀이를 펼치며 주변 시선을 집중시켜 “쓰레기 10% 확 줄이기”, “좋은 식단제 운영” 참여를 유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