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영통구청장기 볼링대회서 이강훈 씨 우승

영통구는 볼링 동호회원 간 친목 도모와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해 지난 22일 원천동 소재 팩토리 월드 볼링장에서 관내 볼링 동호인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5회 영통구청장기 국민 생활 체육 대회'를 열었다.

이날 경기는 개인별 각 4게임 경기 방식으로 점수 합산 총득점 순으로 순위를 가렸다. 924점을 획득한 이강훈씨가 종합우승을 차지했고, 851점의 신윤재씨가 여자부 1위, High Bowler 상에는 김정호(남), 김정자(여)가 각각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