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한국 최고 몸짱

26일 수원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08 미스터 & 미즈 코리아 선발대회' 예선전에서 여자 일반부 출전한 선수들이  각선미 있는 근육을 뽐내고 있다.

전국 16개 시, 도 23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번 대회는 27일까지 남자 일반부 9체급과 여자 일반부 4개 체급 등으로 진행된다.

남자 일반부 우승자는 오는 10월 19일 발리에서 열리는 제1회 아시안 비치게임 선발대회에 출전 자격이 주어진다.

한편, 이날 대회에서 유망주를 선발하는 학생부 6체급 경기도 진행됐으며, 40세 이상의 장년부 2체급과 50세 이상의 중년부, 커플 및 단체전 경기도 함께 펼쳐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