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 인생 희노애락을 이야기 하다'...중견화가 '장윤숙 개인전'
수원일보입력 2024.04.02 17:02업데이트 2024.04.02 17:19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강산 7' 타이틀 '삶의 궤적' 작품 선보여4월 9~14일까지 오산 시립 미술관서
[수원일보=이민정 기자] 중견 화가 '장윤숙 개인전'이 오는 9일부터 14일까지 오산 시립미술관에서 열린다.
이번 개인전은 지난 2023년 9월 부스개인전 이후 올해 첫 전시회다. '강산 7' 이라는 제목의 이번 전시회는 70년 세월 삶의 무게와 결혼, 탄생,죽음이라는 모든 희로애락을 겪으며 경험한 작가의 '삶의 궤적'을 담은 작품들이 선보일 예정이다.
장윤숙 화백는 경기도 오산 출신작가다. 한국 미술협회,오산미술협회, 오미회 회원으로서 그동안 개인전 2회, 부스전 1회, 우수작가초대전, 오미회 정기전 참가 등 지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특히 경기미술대전, 나혜석 미술대전, 대한민국 미술대전, 대한민국 회화대전, 현대 조형미술대전, 현대 여성미술대전, 오산주부의날 한중교류전, 한일교류전, 안산 국제페스티벌전 등을 통해 국내외에 이름이 알려져 있다.
장 화백은 전시회에 앞서 "강산이 7번 변하니 70년이 되었네요. 일곱 번의 세월을 지나면서 행복했던 세월, 힘들었던 세월, 모두 파노라마처럼 스쳐 지나가네요. 그리고 지난 세월을 담고자 전시를 준비했습니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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