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올해 일자리 창출 3만3884개, 고용률 67.3% 달성 목표!
수원일보입력 2024.04.05 09:14업데이트 2024.04.05 14:54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2024년 지역일자리 목표공시제' 세부계획 수립·공시공공·민간 부문으로 나눠 9개 분야 286개 사업 추진 계획
[수원일보=정준성 기자] 수원특례시는 올해 ‘일자리 3만3884개 창출, 고용률 67.3% 달성’를 목표로 설정하고, 공공·민간 부문 일자리 창출과 고용서비스 확대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라고 5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고용동향 악화에 따라 취업자수가 감소했다고 판단, 올해 일자리 목표치를 기존 연도별 목표 3만3071개보다 813개를 늘려 3만3884개로 확대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시는 ‘2024년 지역 일자리 공시제 일자리 대책 연차별 세부 계획’을 세우고, 민선 8기 4대 전략 17개 추진 과제를 바탕으로 공공·민간 부문으로 나눠 9개 분야의 286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9개 분야별 일자리 사업은 △직업 일자리 창출(8539개) △직업능력개발훈련(752개) △고용서비스(1만 130개) △고용장려금(264개) △창업지원(1205개) △일자리 인프라 구축(262개) △시정전략사업(1만 1610개) △기업 유치(1119개) △협력네트워크 구축(3개) 등이다.
시 관계자는 “다양한 일자리 정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들이 질 높은 일자리를 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좋은 기업을 유치해 수원에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고, 지역에 투자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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