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정준성 기자] 홍윤오 국민의힘 수원시을 후보는 5일 사전투표 첫 날 배우자, 아들과 함께 율천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투표를 마친 홍 후보는 “국민의힘 지지자들은 사전투표에 대한 불신감이 많은 것이 사실이나 중앙당 차원의 강력한 요청으로 사전투표를 포함해 모든 투표에 대해 하나하나 육안으로 확인하는 수개표가 실시된다”며 "안심하고 투표를 하시라"고 당부했다.
또 “이번 선거는 잃어버린 서수원의 민주당 8년 집권을 심판하는 선거이다. 주민 여러분들의 소중한 한 표가 서수원의 내일을 바꿀 수 있다”며 “180여 석에 가까운 거대 여당의 입법독재를 국민 여러분의 한 표 한 표로 심판을 해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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