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새 칼럼, 11일부터 김준기의 ‘수원 詩, 수원 詩人’ 연재
수원일보입력 2024.04.08 14:15업데이트 2024.04.11 06:21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김준기 시인 "소속과 시적 경향 가리지 않고 감상하고 싶어"
수원일보는 오는 11일부터 매주 목요일, 김준기 시인의 칼럼 ‘수원 詩, 수원 詩人’을 연재합니다.
현재 수원시인협회 회장이기도 한 김준기 시인은 “수원은 어느새 인구 125만의 거대 도시이다. 시인의 수도 적지 않다. 하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그 소속이 같지는 않다. 그러다 보니 수원의 시를 한 지면에 모으기가 쉽지 않다. 그러한 까닭에 선뜻 수원일보가 할애한 지면으로 알고 있다”면서 “수원에서 살며 시를 놓지 않은 시인들의 시, 또는 수원에 거주하는 시인이 아니더라도 수원을 소재로 한 시 그리고 수원에 살다가 유명을 달리 한 선배 시인의 시까지 그 소속과 시적 경향을 가리지 않고 함께 감상하고 싶다”고 말합니다.
아울러 “시평을 쓸 생각은 아예 없다. 또 그럴 주변머리도 못 된다. 한 사람의 독자로서 앞서 언급한 시들에 함께 젖어보는 지면이었으면 한다”고 밝혔습니다.
매주 목요일, 수원을 소재로 한 시와 수원출신 시인에 대해 자연스럽고 부담없는 특의의 필치로 엮어갈 김준기 시인의 칼럼 ‘수원 詩, 수원 詩人’에 대해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김준기 시인
현) 수원시인협회 회장
현) 수원문화원 부설 수원지역문화연구소 연구위원장
전) 수원시 인문학자문위원회 위원장
현) 수원특례시 인문도시 자문위원
현) 수원특례시 지명위원회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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