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 운영관리 4명, 수서정리 3명 채용
[수원일보=정준성 기자] 수원특례시는 장애인들의 사회진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중증장애인 7명을 경력경쟁임용 시험으로 채용키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채용인원은 시스템 운영 관리 분야 전산 4명, 수서(收書) 정리 분야 사서 3명 등으로, 직급은 모두 일반임기제 9급이다.
이번 ‘중증장애인 경력경쟁임용시험’은 지방공무원 공개채용 임용시험 중 ‘장애인 구분 모집’과 별개로 중증장애인만을 대상으로 한다. 지난해 10월 공고를 했고 이번에 재공고하게 됐다.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따라 ‘중증장애인’에 해당하는 장애인이 응시할 수 있고, 공고문에 명시된 자격증과 법인 등의 기관에서 1년 이상 근무 경력이 있어야 한다.
시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5월 초 수원시 홈페이지(www.suwon.go.kr) 채용 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수원시 인적자원과(031-228-279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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