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준 수원시장, 삼운회교통봉사대·K1모빌리티와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 전개

수원역 각 정류장, 수원역환승센터서 180여명 캠페인 펼쳐
이재준 시장이 삼운회교통봉사대원, K1모빌리티 임직원·노동조합원들과 교통사고 예방캠페인을 펼친 뒤 함께 하고 있다. (사진=수원시)
이재준 시장이 삼운회교통봉사대원, K1모빌리티 임직원·노동조합원들과 교통사고 예방캠페인을 펼친 뒤 함께 하고 있다. (사진=수원시)

[수원일보=정준성 기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16일 수원역 각 정류장, 수원역환승센터에서 삼운회교통봉사대 수원지부, K1모빌리티 그룹(수원여객)과 함께 교통사고 예방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는 삼운회교통봉사대원, K1모빌리티 임직원·노동조합원 등 180여 명이 참여, ‘우회전 횡단보도 일시정지하세요’, ‘꼬리물기를 하지 맙시다’, ‘신호등 지키면 안전이 가깝고, 서두르면 사고가 가깝다’ 등 교통사고 예방 구호를 외치며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삼운회교통봉사대 수원지부는 지난 2000년부터 교통안전과 관련된 활동을 하는 비영리 단체로, 출·퇴근길과 대규모 행사가 열리는 지역 등 교통 혼잡구역에서 교통 정리와 교통안전 캠페인 활동을 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