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오산시 주요 교육사업에 대한 허심탄회한 논의 이뤄져
[수원일보=이수원 기자] 오산시는 지난 15, 16 양일간 유엔초전기념관에서 관내 초·중·고 학교장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는 이권재 시장, 김준태 화성오산교육지원청 교육국장, 오산시내 초·중·고 학교장이 참석, 2024년 오산시 주요 교육사업에 대해 허심탄회한 논의의 자리가 마련됐다.
특히 간담회에서는 △명예의 전당을 활용한 특기장학금 지원 사업 △행복기숙사 지원 사업 △학교시설 개선 사업 △관내 학생의 외국어 능력 향상을 위한 원어민 화상영어 프로그램 등의 설명이 있었다.
한선희 광성초 교장은 “학교장들과 소통의 시간을 마련해 주어 감사하다”며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오산시의 주요 교육사업에 대해 알게 된 좋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김준태 화성오산교육지원청 교육국장은 “화성오산교육지원청에서도 오산시와 함께 건강한 학교생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학교의 발전은 곧 오산시의 발전과도 같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오산시와 학교가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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