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경순 경기도의회 부의장, '2024년 한국양자정보학회 정기 학술대회' 참석

양자 관련 연구 · 교육종사자 등 양자분야 관계자 네트워킹
남경순 경기도의회 부의장(앞줄 가운데)이 '2024 한국양자정보학회 정기학술대회 개막식에 참석,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기도의회)
남경순 경기도의회 부의장(앞줄 가운데)이 '2024 한국양자정보학회 정기학술대회 개막식에 참석,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기도의회)

[수원일보=김갑동 기자] 남경순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부의장(국민의힘, 수원1)은 21일부터 23일까지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열리는 '2024 한국양자정보학회 정기학술대회(이하 학술대회)'에 관계자들과 함께 참석했다.

22일 오전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의 한국인 양자석학인 김명식 교수의 기조 강연과 개막식에 참석한 남 부의장은 오후엔 정연욱 양자정보연구지원센터장과 함께 행사장에 마련된 미래산업 전시 부스를 둘러보며 양자분야 관계자들과 네트워킹을 했다.

남 부의장의 이번 학술대회 참석은 경기도 양자과학기술 육성을 위해 오는 30일 한국나노기술원에서 열리는 '2024 경기도 양자산업 생태계 활성화 포럼' 준비와 경기도 양자산업의 체계적인 성장 및 양자산업의 활성화를 촉진할 수 있는 기회 마련을 위해 방문하게 됐다.  

남경순 부의장은 “올해가 양자과학기술 도약의 원년인 만큼 정부도 양자과학기술의 육성을 위해 양자법 제정, 대형 R&D사업 추진, 인력양성 등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런 때, 우리의 삶에 혁명적 변화를 가져올 양자산업에 경기도가 관심을 갖고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