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 12명의 위원 참여...12월 31일까지 운영
[수원일보=김갑동 기자] 경기도의회 혁신추진특별위원회(이하 혁신특위)는 23일 첫 회의를 갖고 위원장에 양우식 의원(국민의힘, 비례)을 선출했다.
혁신특위는 경기도의회 운영 선진화를 위해 소통과 협치를 통한 혁신안을 발굴하고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혁신특위는 위원장 선출과 함께 그동안 경기도의회 혁신추진단에서 활동한 추진 경과 및 집행부 업무보고를 받았다.
양우식 위원장은 “관련 조례 및 규칙 제·개정을 통해 혁신 방안을 마련하고, 지방의회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혁신특위에서 제안된 안건은 본회의에 직접 회부되는 만큼 의회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혁신특위는 23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영되며, 강태형(더민주, 안산5), 김미숙(더민주, 군포3), 김일중(국힘, 이천1), 문승호(더민주, 성남1), 양우식(국힘, 비례), 오세풍(국힘, 김포2), 오창준(국힘, 광주3), 이영주(국힘, 양주1), 이혜원(국힘, 양평2), 장한별(더민주, 수원4), 전자영(더민주, 용인4), 조성환(더민주, 파주2) 등 총 12명의 위원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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