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문화재단, 새 비전 ‘문화관광 품격 도시, 지역과 함께 세계로’
수원일보입력 2024.04.26 09:49업데이트 2024.04.26 09:56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오영균 대표 "재단 임직원이 자부심과 긍지를 가질 수 있도록 하겠다"
[수원일보=정준성 기자] 수원문화재단(대표이사 오영균)은 25일 수원SK아트리움에서 새로운 비전 선포식을 가졌다.
선포식은 재단 혁신(안) 발표와 더불어 새롭고 전문적인 문화관광 기관 운영을 도모하기 위해 '문화관광 품격 도시, 지역과 함께 세계로'라는 새로운 비전을 선보였다.
오영균 대표이사는 “그동안의 12년을 새로이 돌아보는 기회로 삼아 새로운 비전으로 직원들의 업무 목표를 결집, 업무환경을 개선하고 효율성과 직무 만족도를 높이겠다”며 "앞으로 하나의 비전 아래 소통하는 과정을 통해서 재단에서 일하는 임직원이 자부심과 긍지를 가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재단은 현재 2국(관광국, 문화국) 7부(기획경영부, 문화예술부, 공연부, 책문화부, 관광사업부, 문화재축제부, 전통사업부), 2센터(문화도시센터, 미디어센터)로 구성돼 수원시의 문화예술과 관광 분야를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민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또 수원SK아트리움, 정조테마공연장, 111CM, 수원전통문화관, 수원시미디어센터, 어린이도서관, 푸른지대창작샘터 등 문화예술·관광시설 운영을 통해 다채로운 문화관광 서비스를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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