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역별 총 5명 선발...신청 26일~내달 12일, 공개오디션 5월 20일
[수원일보=김갑동 기자] 경기도의회(의장 염종현)는 2024년도 도의회 웹드라마 '공동조례구역: JOA'의 도민 관심을 높이기 위해 배우 공개 오디션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오디션을 통해 선발하는 배역은 총 5명으로, 지원 자격은 배역에 따라 △공고일 기준 만 9~13세 남녀 △만 18세~35세 남녀 △30대 후반~50대 후반 남성 등이며 경력·자격 무관하게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공개 오디션은 1차 서류 심사(5월 14일 발표)를 거쳐 선발된 인원 25명을 대상으로 오는 5월 20일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오디션에는 경기도의회 홍보대사인 배우 홍경인이 특별 심사위원으로 참여, 참가자들의 연기를 평가한다.
또 2차 오디션 참가자 전원에게는 참가비로 3만원 상당의 기프티콘이 지급될 예정이며, 경기도민은 2차 오디션에서 가점이 주어진다.
신청 기간은 4월 26일부터 5월 12일까지로, 세부 내용은 경기도의회 홈페이지(www.ggc.go.kr) 의회소식/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원 방법은 공고문 내 서류 작성 후 이메일(marocasting@maroblue.com)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한편 올해 제작하는 웹드라마 '공동조례구역: JOA'는 과거 스승과 제자 사이었던 두 도의원이 우연히 한집에서 지내게 되며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고 있으며, 7월 초 크랭크인을 거쳐 오는 10월 경기도의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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