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이민정 기자] 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도지부(본부장 김계환, 이하 건협 경기도지부)는 25일 도서 200여권을 수원중부경찰서(서장 박영대)에 기증했다.
기증식에는 김계환 건협 경기도지부 본부장, 박영대 수원중부경찰서장, 관계자 등이 함께 했다.
이날 기증한 도서는 한국건강관리협회 창립 60주년을 맞아 건협 경기도지부 전직원이 모아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경찰공무원 복리증진을 위해 전달케 됐다.
수원중부경찰서는 기증도서를 경찰공무원 및 방문객을 위해 경찰서 3층 북카페에 비치할 예정이다.
김계환 본부장은 “이번 도서 기증에 많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게 돼 기쁘다”며 “직원들이 한 마음 한 뜻으로 모은 책들이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경찰공무원들의 문화 복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건협 경기도지부는 국민건강증진을 위해 인증심사(우수 검사실, 우수 내시경실 등)를 통한 질 높은 건강검진을 제공하고, 지역사회 기관과 연계한 건강강좌 및 건강캠페인,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의료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 물품 후원 및 성금 기탁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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