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눠드림 봉사단 및 노동조합원 등 70여 명 참여
[수원일보=정준성 기자] 수원도시공사(사장 허정문)는 공사 창립 6주년(5월 18일)을 맞아 2일 만석공원 일대에서 플로킹 봉사활동을 벌였다.
지역사회 공헌과 나눔 가치 실현을 위한 이번 봉사활동에는 공사 임직원으로 꾸려진 나눠드림 봉사단과 노동조합원 등 70여 명이 참여했다.
한편 공사는 지난 2000년 수원시시설관리공단으로 출범해 교통환경·체육·문화 등 공공 기반 시설의 관리·운영을 해오다 2018년 도시개발사업을 위해 수원도시공사로 출범했다.
허정문 사장은 “수원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수원특례시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지방공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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