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르익은 봄, 무르익은 화풍' 서양화가 이자경 개인전

23일까지 수원시 달그림드로잉카페와 남문로데오 갤러리에서
서양화가 이자경 개인전 안내 리플렛.
서양화가 이자경 개인전 안내 리플렛.

[수원일보=이민정기자] 서양화가 이자경 작가의 개인전이 23일까지 수원시 달그림드로잉카페와 남문로데오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다시 봄, 소식을 전하다'라는 주제의 이번 전시회에서는 봄을 맞아 활짝 만개한 꽃 등 자연을 담은 그림들이 전시돼 관람객들의 발길을 붙잡는다.

이자경 작가는 숙명여자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한 뒤 무등미술대전 대상, 경기미술대전 우수상 등 공모전에서 다수 입상했으며 개인전을 7회 열고, 그룹전과 단체전에 50차례 참가한 중견작가다.

현 한국미술협회 서양화분과 이사, 무등미술대전 초대작가, 화성미협과 화홍작가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전시문의 문의 010-8712-4499

서양화가 이자경 개인전이 열리는 남문로데오갤러리. (사진=수원일보)
서양화가 이자경 개인전이 열리는 남문로데오갤러리. (사진=수원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