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교노인복지관서 저역 어르신 및 주민대상 건강상담 등 실시
[수원일보=이민정 기자] 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도지부(본부장 김계환, 이하 건협 경기도지부)는 지난 9일 광교노인복지관에서 '찾아가는 건강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지역 어르신들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혈관노화도 검사 △헤모글로빈 수치 검사 △건강상담 △건강소식지 배부 등을 실시했다.
또 건강검진을 통한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국가건강검진 수검을 독려했다.
한편 건협 경기도지부는 지역 사회공헌 인정기관으로서 국민건강증진을 위해 인증심사(우수 검사실, 우수 내시경실 등)를 통한 질 높은 건강검진을 제공하고, 지역사회 기관과 연계한 건강강좌 및 건강캠페인,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의료 소외계층 대상 무료 건강검진, 물품 후원 및 성금 기탁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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