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작은 영화관, 경기인디시네마 독립영화 기획전 ‘인디한 편’ 상영

5월부터 11월까지 ‘막걸리가 알려줄 거야’ 등 무료 상영
경기인디시네마 독립영화 기획전 5월 상영작.
경기인디시네마 독립영화 기획전 5월 상영작.

[수원일보=이수원 기자] 화성시 마도면에 위치한 작은 영화관(관장 윤혜숙)은 5월부터 11월까지 경기인디시네마 독립영화 기획전 ‘인디한 편’을 상영한다.

독립영화를 무료로 상영하는 ‘인디한 편’은 한국영화의 든든한 뿌리를 이루는 독립영화의 성장을 지원, 한류의 한 축인 한국영화 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기획전이다.

다음은 5월 상영 작품.

△23일(오전 10시) 막걸리가 알려줄 거야 △24일(오후 1시20분 정순 △25일(오후 3시) 땅에 쓰는 시 △30일(오후 1시20분) 오늘의 영화/트랜짓  

윤혜숙 작은 영화관장은 “독립영화의 지속적인 성장을 통해 우수한 영화 제작인력의 양성과 배출이 이뤄지고 그런 바탕에서 우수한 작품들이 끊임없이 생산 될 것”이라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