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우 만돌린 오케스트라는 지난 8일 인계동 우리은행 뒤쪽에 새 연습실을 마련하고 단원 60여명과 지역의 원로 음악인, 김용서 시장의 부인인 유경자씨 외 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가졌다.
심우 만돌린 오케스트라는 1990년 경기 여성회관 만돌린 강좌를 수강한 주부들로 출발해 지난 18년 간 관내 각종 초청 공연으로 지역 사회에 많은 활동을 해왔다.
특히 유경자씨는 "주부이자, 사회 구성원으로서 길게는 18년 동안 음악 활동을 하기는 쉽지 않은 일이다. 지친 일상에 음악을 삶의 활력소를 삼아 활동하시는 여러분들이 자랑스며 많은 활약하시길 바란다" 며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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