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수원특례시장기 생활체육 축구대회' 개막

26일, 6월 2일 수원종합운동장 보조구장 등 4개 경기장서
26일 '제2회 수원특례시장기 생활체육 축구대회' 개막식에서 이재준 수원시장(앞줄 오른쪽 6번째)을 비롯한 지역내빈, 생활체육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수원시)
26일 '제2회 수원특례시장기 생활체육 축구대회' 개막식에서 이재준 수원시장(앞줄 오른쪽 6번째)을 비롯한 지역내빈, 생활체육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수원시)

[수원일보=정준성 기자] '제2회 수원특례시장기 생활체육 축구대회'가 26일 수원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개막했다.

수원시축구협회(협회장 김병두)가 주최·주관하고, 수원시가 후원하는 가운데 26일, 6월 2일 이틀간 수원종합운동장 보조구장을 비롯한 4개 경기장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관내 동호인 축구클럽에서 1000여 명이 참가한다.

26일 열린 개회식에서 이재준 수원시장은 대회사를 통해 “시민 누구나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체육특례시’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시민들이 운동을 하며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