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옥의 '땀으로 얼룩진 거울' 출판식도 함께 가져
[수원일보=이민정 기자] 김재옥 제25대 수원상공회의소(이하 수원상의) 회장 취임식 및 김재옥의 '땀으로 얼룩진 거울' 출판기념회가 29일 오후 라마다플라자 수원호텔 3층 그랜드볼룸에서 있었다.
이날 행사는 이재준 수원시장, 김영진 국회의원과 배해동 경기도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한 경기도내 상의 회장, 수원상의 임직원, 정·재계 및 각계 인사, 가족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경기도어린합창단의 식전공연에 이어 1부 '제25대 수원상의 회장 취임식', 2부 '땀으로 얼룩진 거울' 출판기념회로 진행됐다.
취임식에서 김재옥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수원상의 발전을 위해 각별한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수원 기업들이 수도권과밀억제권역이라는 제약 때문에 정착을 하지 못하고 수원을 떠나고 있다. 이같은 규제를 풀기 위해 노력하는 수원시와 함께 난제 해결에 함께 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축사에서 "김재옥회장은 민족대표 33인기념사업회 이사장'을 맡는등 나라사랑과 함께 수원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갖고 수원발전은 물론 봉사와 기부도 꾸준히 이어오고 계시다"며 "앞으로 수원시는 수원상의와 수원경제를 위해 땀과 열정을 함께 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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