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석 수원시의회 의석수 국힘 19, 민주 17, 진보 1
[수원일보=정준성 기자] 김은경 수원시의회 시의원(세류2,3동, 권선1동)이 19일 국민의힘을 탈당하고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한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저는 2년동안 몸담았던 국민의힘을 떠나 새로운 위치에서, 새로운 방식으로,수원시민과 주민에게 봉사하는 새로운 길에 나서기로 했다”고 국민의힘 탈당을 공식 밝혔다.
한편 김의원의 탈당으로 총 37석인 수원시의회 당별 의석수는 국민의힘 19석, 더불어민주당이 17석이 됐다. 1석은 진보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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