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이민정 기자] 화성도시공사(사장 김근영, 이하 HU공사)는 18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인권경위원회 신규 외부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인권경영위원회는 인권경영의 체계적 추진을 위한 최고 의사결정기구로서, 지역주민과 전문가 등 다양성을 갖춘 인사를 위원으로 위촉, 공사 인권경영 실천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과 개선 사항들을 심도있게 논의하고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2024년 인권경영위원회 위원은 △위원장에 정영호(경기도 예산바로쓰기 도민감시단장) 위원과 외부위원으로 △오정희 변호사(법무법인 티와이로이어스) △이대령 교수(한국공학대학교) △장영국 변호사(법무법인 선인파트너스)등 4명, 내부 위원으로 △장경의 HU공사 안전감사실장 △허지훈 경영지원처장 △정일순 노조위원장 등 3명 등 모두 7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위촉식에 이어 가진 정기회의는 △2019년 인권경영 도입 이후의 추진 성과 △2024년도 인권경영 추진계획 보고 △‘HU인권센터’ 운영 계획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김근영 HU공사 사장은 “인권경영위원회는 공사 인권경영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한 최고 의사결정 기구로, 인권경영체계의 실질적인 효과와 인권침해 예방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며 “인권경영위원회의 도움을 받아 공사 인권 존중 문화를 확립하고 확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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