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도시공사, 구리시안전보안관협의회와 '안전 캠페인 추진' 협약
수원일보입력 2024.07.17 05:38업데이트 2024.07.17 05:4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지하철 8호선 연장선(별내선) 안전 이용 캠페인 전개 예정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구리도시공사(사장 유동혁)는 지난 12일 공사 대회의실에서(사)구리시안전보안관협의회(회장 안정섭)와 '지하철 안전하게 타기 캠페인 추진' 협약식을 가졌다.
구리시안전보안관협의회는 안전교육을 이수받아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는 회원들로 구성된 단체로, 지하철 8호선 연장선(별내선)의 개통을 앞두고 구리역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안전하게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도록 캠페인을 전개키로 했다.
안정섭 (사)구리시안전보안관협의회 회장은 “구리시에 처음 생기는 지하철을 시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우리 협회가 작으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회원 모두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구리시민을 위해 열심히 봉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유동혁 구리도시공사 사장은 “구리역은 지하철 역 중에 가장 긴 에스컬레이터가 있는 역으로 시민들의 이용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지하철 안전하게 타기 캠페인 전개에 앞장서는 구리시안전보안관협의회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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