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공자와 군인이 더 존중받는 사회 만들겠다"
[수원일보=정준성 기자] 이재식 수원시의회의장은 31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4 보훈문화제 '나는 솔저'에 참석했다.
이 의장은 경기남부보훈지청이 주최·주관한 이날 행사에 참석, 축사를 통해 “보훈문화제는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모든 분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고, 보훈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자리”라며 “수원특례시의회는 국가유공자와 군인이 더 존중받고 긍지를 가질 수 있는 사회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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