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9시 국회 대운동장서 지방세무사회별로 1개팀씩 출전지방세무사회 축구동호회원 약 120명 선수로 참가, 리그전 통해 우승팀 가릴 예정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한국세무사회(회장 구재이)는 오는 24일 오전 9시 국회 대운동장에서 ‘제1회 한국세무사회장배 축구대회’를 연다.
이번 대회는 각 지방세무사회 축구동호회 축구 교류를 통해 회원 간 화합의 자리를 마련하는 동시에 세무사 친목동호회의 활성화를 위해 세무사회 설립이래 처음으로 전국 회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축구대회를 갖게 됐다.
대회는 지방세무사회별로 각 1개 대표팀을 구성, 지방회 축구동호회 회원 12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기량을 겨루고 참가선수 가족 및 소속 지방세무사회 임원과 회원들로 구성된 응원단 60여명이 참여, 열띤 응원전을 펼친다.
이번 대회는 풀 리그(full league) 방식으로 경기를 진행, 우승팀을 가리고 각 지방세무사회마다 최우수 선수를 선정, 오는 9월 6일(금) 천안 상록리조트에서 열리는 ‘2024 한국세무사회 한마음 체육대회’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구재이 한국세무사회 회장은 “한국세무사회 역사상 처음으로 지방세무사회 축구동호회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축구 실력도 겨루고 화합하는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모든 회원들이 더 많이 교류하고 소통하면서 하나가 되는 행사가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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