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 건전성·안전 및 환경·소통 및 참여 등 사회적 책임 분야 좋은 평가 받아유동혁 사장, "더 행복한 구리시 만들기 위해 끊임없는 변화·혁신 하겠다"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구리도시공사(사장 유동혁)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4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나등급’)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전국 262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에서는 경영관리, 경영성과 2개 분야 20여 개 세부 지표에 따라 정부 국정과제인 지방공공기관 혁신, 저출생·지역소멸 대응 등 주요 공공정책 추진, 경영효율화를 통한 체질 개선에 중점을 뒀다.
구리도시공사는 재무 건전성과 안전 및 환경, 소통 및 참여 등 사회적 책임 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 고물가·고금리에 불구하고 주요 사업성과(사업수입, 1인당 시설관리실적)와 경영효율성과(노동생산성 등)에서도 경영 실적이 개선됐다.
특히 △환경경영시스템 인증 △제22회 대한민국 안전대상 우수기업 수상 △사회공헌 우수기업 대상 수상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등 ESG경영에서도 우수한 실적을 이뤄냈다.
유동혁 사장은 “행안부 경영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 달성은 임직원 모두가 지속적으로 사업성과 개선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 온 성과”라며 “앞으로도 즐거운 변화와 더 행복한 구리시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으로 최우수 기관을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