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교 의원에게 지역 주요 현안사항 12건 적극 협조 요청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여주시는 28일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김선교 국회의원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현안사항에 대해 적극 협조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 자리에는 이충우 여주시장과 국장 등 15명이 참석했고, 국회의원실에서는 김선교 국회의원을 비롯, 선임비서관 등 8명이 참석, 여주시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는 ▲지방보조금 총액한도 증액 ▲국가하천 '청미천,복하천'하상 준설 ▲ 부구지구 배수개선사업 착수지구 선정 및 예산편성 ▲농업진흥지역 해제 관련 법령, 규정 개정 ▲여주시 광역버스 신설 노선 추진 ▲여주~원주 복선전철 강천역 신설 등 여주시의 주요 현안사항 12건에 대해 적극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한 합리적인 해결방안과 국비 확보에 전략적 방안 모색에 대해 논의하면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선교 국회의원은 “지역의 현안사항을 확인하고 챙기는 것은 중요하고, 여주시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며 “여주시의 현안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 예산과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여주시 현안 사항에 대해 김 의원께서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신다하니 고맙게 생각한다"며 "본 현안사항을 해결할 수 있다면 여주시 발전에 큰 도움이 되는 사항이므로 더욱 챙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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