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이천쌀문화축제' 성공 개최 위해 테르메덴-시몬스와 '맞손'

테르메덴 입장권 50% 할인 및 시몬스 그로서리 스토어 음료 30% 할인
김경희 이천시장(오른쪽 네번째)이 테르메덴-시몬스와 이천쌀문화축제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이천시) 
김경희 이천시장(오른쪽 네번째)이 테르메덴-시몬스와 이천쌀문화축제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이천시)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이천시는 5일 시청 다올실에서 애경자산관리(주)(대표 이삼행), ㈜시몬스(대표 안정호)와 '이천쌀문화축제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제23회 이천쌀문화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이천쌀문화축제 추진위원회와 애경자산관리(주), ㈜시몬스 간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나아가 이천시 지역 관광 활성화와 함께 축제방문객의 만족도를 극대화 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은 제23회 이천쌀문화축제 방문객에게 애경자산관리(주)의 ▲테르메덴 입장권 50% 할인, ㈜시몬스의 ▲시몬스 그로서리 스토어 음료 30% 할인 등 혜택을 제공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같은 할인 혜택은 제23회 이천쌀문화축제에서 배부되는 해당 홍보지를 지참한 방문객에만 제공된다.

한편 제23회 이천쌀문화축제는 오는 10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이천시 농업테마공원(이천시 모가면 공원로 48)에서 열린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 상생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지역 기업과의 동반 성장을 통해 더 나은 공동체로 나아가는 선구적인 협력 모델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