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매기'끝...시야확트인 수원도심

태풍 '갈매기'가 소강상태를 보인 21일 오전 11시께 수원도심은 먹구름이 걷히면서 먼 곳까지 보일정도로 시야가 확트였다.

수원기상대는 "경기도 지방은 구름많고, 오전 한때 비(강수확률 60%)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다"며 22일 아침 최저기온은 20도에서 23도로 오늘과 비슷하겠고, 낮 최고기온은 26도에서 30도로 오늘보다 조금 높겠다고 예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