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읍면동자원봉사지원단, 행복한 추석 희망의 '전' 나눔 행사
수원일보입력 2024.09.11 23:17업데이트 2024.09.12 10:26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지원사업...취약계층 지원 전 나눔 활동관내 20개 지역 독거어르신 등 취약계층 300가구에 전달
[수원일보=이수원 기자] 화성시 읍면동자원봉사지원단(연합회장 김웅식)은 11일 화성시자원봉사센터 4층 식당에서 ‘2024년 행복한 추석 희망의 전 나눔’ 행사를 가졌다.
지난해에 이어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취약계층 지원사업’으로 선정돼 진행한 이번 전 나눔 행사는 사회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사각지대 소외계층에게 명절 음식과 함께 따뜻함과 풍요로움을 선물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행사에는 읍면동자원봉사지원단 52명이 참여, 전날부터 재료 장보기 및 손질 등 사전 준비 작업을 진행했고 행사 당일 오전 9시부터 모두 전 만들기에 전념했다.
이날 행사에서 마련한 전 3종(동태전, 꼬치전, 해물동그랑땡)은 읍면동자원봉사지원단 연합회가 후원한 샤인머스켓, 김웅식 연합회장이 후원한 송편까지 곁들여 관내 20개 지역 독거어르신 등 취약계층 300가구에게 전달됐다.
김세제 화성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더운 날씨에 지역의 어려우신 분들을 위해 추석 명절 음식을 준비하고 함께 해주신 화성시 읍면동자원봉사지원단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행복한 추석 희망의 '전' 나눔 활동으로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넉넉하고 풍요로운 한가위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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