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 3750지구 자전거 동호회, 소아마비퇴치 캠페인 및 기금조성 제주도 일주

2~6일 제주도서 270km 코스, 하루평균 주행거리 70km로 일주명민 이연주 위원장, '소아마비 퇴치' 로타리 최우선 과제26-27년도 청수 권용준 총재, "소아마비 퇴치 공익 캠페인 국제로타리 주축 될 것"
국제로타리 3750지구 등 자전거 동호회 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국제로타리 3750지구)
국제로타리 3750지구 등 자전거 동호회 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국제로타리 3750지구)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국제로타리 3750지구 자전거 동호회(위원장 명민 이연주)가  오는 24일 세계 소아마비의 날을 앞두고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제주도에서 '2024-25년도 소아마비퇴치 캠페인 및 기금마련을 위해  자전거타기 일주에 나섰다.  

이번 행사에는 명민 이 위원장을 비롯, 찰리 김진환, 새롬 남기혁 협력위원장,  EPN 문강현 준비위원장, 국제로타리 3750지구 태호 강재진 총재, 요원 강문옥 차기총재, 청수 권용준 차차기 총재 등 4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270km 코스, 하루평균 주행거리 70km를 달리며, 소아마비퇴치 캠페인및 기금조성 자전거 섬 일주를 벌인다.  

명민 이연주 위원장은 "소아마비 퇴치는 로타리가 오랫동안 심혈을 기울여온 최우선 과제로 국제로타리 회원들이 같은 시간에 자전거를 타고 섬을 돌아보는 의미있는 행사"라고 전했다.

청수 권용준 차차기 총재는 "이번 행사 덕분에 소중한 인연과 함께 좋은 추억을 남겼고,  소아마비 퇴치 공익 캠페인은 우리 국제로타리의 주축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권용준 차차기 총재가 겨려사를 하고 있다. (사진=국제로타리 3750지구)
권용준 차차기 총재가 겨려사를 하고 있다. (사진=국제로타리 3750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