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판로 확대 위한 영상 제작 발표 등 현장 체험 교육 진행유준희 센터장, "소상공인 경영 활성화 위해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지원하겠다"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센터장 유준희)가 소상공인들의 사업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정보화 교육에 팔을 걷고 나섰다.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는 지난달 23일부터 이달 21일까지 관내 소상공인을 상대로 상권활성화 차원에서 사업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정보화 교육을 다각적으로 펼쳤다.
교육은 사업장으로 찾아가는 현장 체험 교육을 통해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한 유튜브 개요, 채널 개설, 저작권 및 법률 콘텐츠 기획, 촬영기법, 편집기법, 효과 및 트렌드 실습 및 포트폴리오 제작, 참여자별 영상 제작 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에서는 교육신청자 22명 가운데 18명이 모든 정보화 교육과정을 마치고 수료장을 받았다.
유준희 센터장은 “소상공인 정보화 역량을 강화해 온라인 홍보, SNS 홍보를 통해 매출 증대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소상공인 경영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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