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의회 ‘평택시 주차난 해소를 위한 연구회’, 제2차 벤치마킹 활동
수원일보입력 2024.10.23 17:41업데이트 2024.10.23 17:42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서울 강동구민회관 및 안말공영주차장 방문, 주차장 정책 발전방안 모색
[수원일보=이수원 기자] 평택시의회 ‘평택시 주차난 해소를 위한 연구회’(대표의원 소남영, 이하 연구회)는 22일 서울시 강동구 강동구민회관 및 안말공영주차장을 찾아 제2차 벤치마킹 활동을 펼쳤다.
이날 벤치마킹에는 소남영 대표의원을 비롯, 김영주·류정화 의원과 외부 전문가 회원 및 평택시 도시개발과장 등 관계 공무원이 함께 참여, 주차시설 관련 정책 운영현황을 청취하고 시설 견학을 통해 평택시 주차장 정책의 발전방안을 모색했다.
연구회는 먼저 강동구민회관을 방문, 강동구의회 의원 및 강동구도시관리공단 본부장 등 관계자의 주차장 운영 및 우수사례를 경청하고 이를 평택에 적용시킬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강동구 안말공영주차장을 방문, 지역적 특색을 반영한 주차장 활용 방안을 모색했다.
소남영 대표의원은 “이번 현장방문으로 거주지 주차 공유 및 어울림공유주차제 등 주차난 해소를 위한 다양한 방식의 도입을 고민을 해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현장 방문 결과를 반영해 쉽게 해결되지 않고 있는 평택시의 주차문제를 실질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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