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의회 ‘평택시 주차난 해소를 위한 연구회’, 제2차 벤치마킹 활동

서울 강동구민회관 및 안말공영주차장 방문, 주차장 정책 발전방안 모색
평택시의회 '평택시 주차난 해소를 위한 연구회' 의원 및 관계자들이 서울 강동구 공영주차장에서 제2차 벤치마킹 활동을 펼친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평택시의회)
평택시의회 '평택시 주차난 해소를 위한 연구회' 의원 및 관계자들이 서울 강동구 공영주차장에서 제2차 벤치마킹 활동을 펼친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평택시의회)

[수원일보=이수원 기자] 평택시의회 ‘평택시 주차난 해소를 위한 연구회’(대표의원 소남영, 이하 연구회)는 22일 서울시 강동구 강동구민회관 및 안말공영주차장을 찾아 제2차 벤치마킹 활동을 펼쳤다.

이날 벤치마킹에는 소남영 대표의원을 비롯, 김영주·류정화 의원과 외부 전문가 회원 및 평택시 도시개발과장 등 관계 공무원이 함께 참여, 주차시설 관련 정책 운영현황을 청취하고 시설 견학을 통해 평택시 주차장 정책의 발전방안을 모색했다.

연구회는 먼저 강동구민회관을 방문, 강동구의회 의원 및 강동구도시관리공단 본부장 등 관계자의 주차장 운영 및 우수사례를 경청하고 이를 평택에 적용시킬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강동구 안말공영주차장을 방문, 지역적 특색을 반영한 주차장 활용 방안을 모색했다.

소남영 대표의원은 “이번 현장방문으로 거주지 주차 공유 및 어울림공유주차제 등 주차난 해소를 위한 다양한 방식의 도입을 고민을 해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현장 방문 결과를 반영해 쉽게 해결되지 않고 있는 평택시의 주차문제를 실질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평택시의회 '평택시 주차난 해소를 위한 연구회'가 제2차 벤치마킹 활동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평택시의회)
평택시의회 '평택시 주차난 해소를 위한 연구회'가 제2차 벤치마킹 활동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평택시의회)